| 제목 | <고침>NDF, 1,128.50/ 1,129.00원…0.60원↑ |
| 일시 | 2017-09-13 09:0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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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NDF, 1,128.50/ 1,129.00원…0.60원↑ <<13일 오전 7시 13분 송고된 'NDF, 1,128.50/ 1,129.00원…0.45원↑' 기사에서 제목 및 두번째 문단의 '0.45원'을 '0.60원'으로, 또 두번째 문단의 '스와프포인트(-0.20원)'을 '스와프포인트(-0.35원)'으로 바로잡습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구본열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세제개편 기대에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8.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8.50원) 대비 0.60원 오른 셈이다. 스티븐 므누신 미 재무장관은 세제개편안을 올해 1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안에 세제개편이 단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 경제지표도 호조를 보였다. 전미자영업연맹(NFIB)은 8월 소기업 낙관지수가 전월 105.2에서 105.3으로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월가 예상치는 104.6이었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 7월 미 채용공고는 617만명으로 전월 612만명보다 늘어나며 거의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9.00~1,130.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38엔에서 110.14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65달러를 나타냈다. bykoo@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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