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RBC "위안-원 매도할 때 됐다…위안화 강세 제동 신호" |
| 일시 | 2017-09-11 14:50:40 |
|
RBC "위안-원 매도할 때 됐다…위안화 강세 제동 신호"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RBC는 역외에서 거래되는 위안-원 환율이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11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RBC는 위안-원 환율이 지난 2개월 동안 조정을 받지 않고 6% 뛰었다며 위안-원을 매도할 때가 됐다고 조언했다. RBC는 중국이 스팟 시장에 개입해 위안화 강세에 제동을 걸려는 조짐을 보이기 때문이라며 인민은행이 달러-위안 고시 환율을 예상보다 높게 설정한 것이 이를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이날 오후 위안-원 환율은 전장 대비 1.07원 낮은 173.43원을 기록했다. ywshin@yna.co.kr |
|
다음글
|
CICC "인민銀 선물환 예치 조건 폐지는 '시장 지향적'" |
이전글
|
SC "인민은행, 위안화 달러당 6.45위안 이르면 개입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