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1.50/1,132.00원…4.55원↑ |
| 일시 | 2017-09-09 07:40:17 |
|
NDF, 1,131.50/1,132.00원…4.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북한의 미사일 추가 발사 우려에 따른 지정학적 위험 등으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1.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7.50원) 대비 4.55원 오른 셈이다. 글로벌 달러는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 이후 약세를 보였으나 북한이 정권수립일을 맞아 추가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에 달러 숏커버 원인이 됐다. 미국 경제 지표도 호조를 보여 달러 강세 재료를 보탰다. 미 상무부는 7월 도매재고가 전월 대비 0.6%(계절 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는 0.4% 증가였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0.80~1,134.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7.80엔에서 107.83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203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NDF, 1,131.50/1,132.00원…4.55원↑(재송) |
이전글
|
김동연ㆍ최종구, 미국서 韓경제 설명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