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銀, 위안화 0.37% 절상 고시…1달래 최대 절상폭(상보) |
| 일시 | 2017-09-04 10:4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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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銀, 위안화 0.37% 절상 고시…1달래 최대 절상폭(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4일 중국 인민은행은 미국 달러화에 대해 위안화 가치를 0.37% 절상했다. 이는 근 한 달 안에 가장 큰 폭으로 위안화 가치를 높인 것이다. 인민은행은 6영업일 연속 위안화 가치를 절상시켰고, 이날 위안화 가치는 지난해 6월 23일 이후 최대로 뛰었다. 이날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보다 0.0241위안 내린 6.5668위안에 고시했다. 이에 달러-위안 기준환율은 6.5위안 선을 유지하게 됐다. 다우존스는 전 거래일 역내외 시장에서 달러-위안이 하락세를 유지한 것이 위안화 강세에 영향을 미쳤다고 풀이했다. 전장 역외 시장에서 달러-위안 기준환율은 전장대비 0.83% 떨어진 6.5427위안까지 떨어졌다. 전 거래일 역내 달러-위안 기준환율은 6.5679위안으로 거래를 마쳤다. 역외에서 거래되는 달러-위안은 한국시간 10시 40분 현재 6.5534위안에서 거래됐다.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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