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기재부, 北도발 정부합동점검반 회의 개최…시장 영향 점검(상보) |
| 일시 | 2017-08-29 08:5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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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北도발 정부합동점검반 회의 개최…시장 영향 점검(상보)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북한이 29일 탄도미사일 발사 도발을 감행한 데 따라 정부가 금융시장과 실물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기 위한 합동점검회의를 개최했다.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찬우 기재부 차관보 주재로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점검회의가 열리고 있다. 북한이 이날 오전 5시 57분 경 평양시 순안 일대에서 일본 상공을 통과해 북태평양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에 대한 시장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정부는 합동점검반회의를 마치고, 대응 방안에 대한 메시지를 시장에 전달할 예정이다. 북한 미사일 도발 이후 달러-엔 환율은 0.70%대의 하락세를 보였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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