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8.50/ 1,119.00원…1.10원↓ |
| 일시 | 2017-08-29 07: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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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8.50/ 1,119.00원…1.1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구본열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글로벌 달러 약세에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8.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0.10원) 대비 1.10원 내린 셈이다. 잭슨홀 심포지엄 여파가 지속되며 유로-달러 환율이 1.1983달러까지 오르며 2년반 래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다. 미국의 상품수지 적자 규모는 지난 7월 확대됐다. 미 상무부는 지난 7월 상품수지(계절조정치) 적자가 전달 대비 1.78% 증가한 651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8.5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10엔에서 109.26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977달러를 나타냈다. bykoo@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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