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파운드, 서비스업 지표 호조에 10개월 반만에 최고 |
| 일시 | 2017-08-03 18: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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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 서비스업 지표 호조에 10개월 반만에 최고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영국 파운드화가 서비스업 지표 발표 이후 오름폭을 확대해 10개월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3일 오후 6시 8분 현재 파운드-달러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00331달러(0.25%) 오른 1.32548달러를 기록했다. 파운드-달러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발표된 직후 1.32631달러까지 올랐다. 이는 작년 9월 중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IHS 마킷은 영국의 7월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가 53.8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예비치인 53.9보다 0.1포인트 낮게 나왔지만, 전월 수치인 53.4보다는 높은 수준을 유지해 파운드화가 오른 것으로 분석된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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