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9.00/ 1,120.00원…0.75원↑ |
| 일시 | 2017-08-01 07:03: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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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9.00/ 1,120.00원…0.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구본열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경제지표의 혼조 속에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9.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9.00원) 대비 0.75원 오른 셈이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발표한 6월 펜딩 주택판매지수는 전월 대비 1.5% 상승한 110.2를 나타내며 3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이는 월가 예상치 0.7% 상승을 뛰어넘는 것이다. 반면 7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월 65.7에서 58.9로 내리며 최근 3개월 동안 최저치를 기록했다. 월가 예상치는 59.5였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9.50~1,122.3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60엔에서 110.2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842달러를 나타냈다. bykoo@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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