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연합인포맥스 유로-달러 폴> 8월 및 중장기 환율전망표 |
| 일시 | 2017-07-31 10:4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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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인포맥스 유로-달러 폴> 8월 및 중장기 환율전망표 ※다음은 31일 국내 이종통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유로-달러 환율의 8월 및 중장기 전망입니다. - 8월 레인지 하단 평균: 1.1431달러 - 8월 레인지 상단 평균: 1.1794달러 - 8월 저점: 1.12달러, 고점: 1.18달러 ┌───────┬───────┬───────┬──────┬──────┐ │ │ 8월 변동폭 │ 3개월 후 │ 6개월 후 │ 12개월 후 │ ├───────┼───────┼───────┼──────┼──────┤ │현대선물 │ 1.15~1.18 │ 1.13 │ 1.10 │ 1.12 │ │정성윤 연구원 ├───────┴───────┴──────┴──────┤ │ │ 유럽중앙은행(ECB)이 9월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논의 가능│ │ │성을 열어둔 반면,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인플레이 │ │ │션 관련 자신감이 후퇴하는 뉘앙스를 내비치면서 유로화는 약 │ │ │2년반만의 최고치로 치솟았다. │ │ │ 다만 이는 정책 차별화의 축소 가능성, 연내 유로화를 압박했│ │ │던 정치적 불확실성의 완화 및 트럼프 불확실성 상존 등 유로 │ │ │화 상방 압력이 극대화된 가운데 전개된 상황이다 │ │ │ 향후 해당 요인들이 점차 해소 과정에 들어갈 것이라는 점에 │ │ │서 추가 상승에 대한 보수적 관점이 유효해 보인다. │ │ │ 미국뿐 아니라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역시 인플레이션 │ │ │의 둔화 흐름이 공존하고 있다. │ │ │ 미국의 헤드라인(표제) 소비자물가는 지속해서 둔화해 왔으나│ │ │, 6월 국제유가의 역기저효과 발생에도 불구하고 근원 소비자 │ │ │물가지수(CPI) 상승률은 전월대비 동일한 1.7%로 선방하는 모 │ │ │습을 보였다. │ │ │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의 중기적 물가목표 달성에 대한 불 │ │ │씨가 살아남은 셈이다. │ │ │ 9월 유로존과 미국의 통화정책회의, 미국의 예산안 심의, 독 │ │ │일 총선 등 대형 이벤트들을 앞둔 가운데 상당한 변동성이 관 │ │ │찰되겠으나 유로화 상승 요인이 점차 소화되는 가운데 상향조 │ │ │정된 레인지에서의 방향 모색 및 지지선 탐색 흐름이 주를 이 │ │ │룰 전망이다. │ ├───────┼───────┬───────┬──────┬──────┤ │삼성선물 │ 1.12~1.18 │ 1.13 │ 1.15 │ 1.18 │ │전승지 연구원 ├───────┴───────┴──────┴──────┤ │ │ 8월 유로화는 월초 미국 달러화의 반등과 과매수 부담 속에 │ │ │하락이 예상되나 탄탄한 유로존 경기 여건이 지속하는 가운데,│ │ │ 대기 매수세 및 유로존으로의 자금 유입 분위기 등을 반영하 │ │ │며 낙폭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된다. │ │ │ 유로화를 둘러싼 여러 여건이 긍정적이긴 하나 상당 부분 환 │ │ │율에 선반영됐고, 높아진 유로화 레벨에 대한 ECB의 고민과 경│ │ │제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하면 유로화의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 │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 │ │ 한편 6월 ECB 회의에서 마리오 드라기 ECB 총재가 물가목표 │ │ │달성에 대한 의지를 확인시킨 만큼 유로존 역시 물가 지표에 │ │ │대한 관심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 │ │ 월말에는 잭슨홀 회의에서 있을 드라기 총재 연설에 대한 대 │ │ │기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 │ │ 60일 이동평균선(1.125달러)과 2014년 고점과 이후 저점에서 │ │ │의 23.6% 조정 레벨인 1.117달러, 120주 이평선(1.103달러)은 │ │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이다. │ │ │ 상단에서는 2014년 고점과 이후 저점에서의 38.2% 조정 레벨 │ │ │인 1.171달러, 200주 이평선(1.179달러)과 1.20달러가 저항선 │ │ │으로 자리 잡고 있다. │ ├───────┼───────┬───────┬──────┬──────┤ │산업은행 │1.1625~1.1775 │ 1.18 │ 1.19 │ 1.20 │ │최환철 과장 ├───────┴───────┴──────┴──────┤ │ │ 연준의 보유자산 축소 이슈는 이미 시장에 어느 정도 반영된 │ │ │것으로 보인다. │ │ │ 하지만 미국 경제지표 호조와는 별개로 정치적 이슈 등으로 │ │ │여전히 약달러 기조에 변화가 있을지는 의문이다. │ │ │ 유로존의 경기 개선은 뚜렷하고, 향후 대두할 탈(脫) 유로존 │ │ │관련 정치적 이슈도 상대적으로 적어 9월 즈음하여 ECB의 긴축│ │ │ 논의가 본격적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 │ │ 다만 트럼프발 보호무역주의 확산 등이 유로존의 경기회복에 │ │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 │하나금융투자 │ 1.14~1.18 │ 1.18 │ 1.21 │ 1.25 │ │김두언 연구원 ├───────┴───────┴──────┴──────┤ │ │ 8월 유로-달러 환율은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강세 흐름이│ │ │ 예상된다. │ │ │ 유로존 선진 지역과 남유럽의 순환적 경기 개선 등 유로존 경│ │ │기 개선에 따른 유로화 강세 압력이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 │ │ 한편 부진한 역내 물가 지표와 9월 독일 총선을 앞둔 경계감 │ │ │이 혼재되며 월말로 갈수록 변동성은 확대될 전망이다. │ │ │ 하반기 유로-달러 환율은 추세적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 │ │ │다. │ └───────┴─────────────────────────────┘ sjkim2@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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