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5.00/ 1,116.00원…1.85원↑ |
| 일시 | 2017-07-25 07:00:25 |
|
NDF, 1,115.00/ 1,116.00원…1.8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구본열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7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5.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4.00원) 대비 1.85원 오른 셈이다. FOMC 성명에서 향후 기준금리 인상과 자산축소에 관한 신호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됐다. 미 경제지표는 혼조적이었다. 7월 마킷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가 전월 52.0에서 53.2로 오르며 4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7월 마킷 서비스업 PMI 예비치는 54.2로 전월 대비 변화가 없었다. 6월 기존 주택판매는 전월 대비 1.8% 감소한 552만채로 집계돼 시장 예상치인 556만채에 못미쳤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4.30~1,116.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11엔에서 111.1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641달러를 나타냈다. bykoo@yna.co.kr |
|
다음글
|
<정선영의 외환분석> 美FOMC 앞둔 연저점의 한계 |
이전글
|
<서환-마감> 레벨 낮추기 지속 연저점 근접…4.2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