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침> 中 역외 달러-위안 환율 0.12% 급락…달러 약세 여파 |
| 일시 | 2017-07-18 12:4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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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中 역외 달러-위안 환율 0.12% 급락…달러 약세 여파 <<연합인포맥스가 18일 오전 11시 51분 송고한 "中 역외 달러-위안 환율 0.12% 급락…달러 약세 여파" 제하의 기사에서 마지막 문장을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1시 30분 달러-원은 전 거래일 대비 2.10원 떨어진 1,126.20원에 거래됐다.'로 바로잡습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18일 중국 역외 외환시장에서 달러-위안 환율이 뉴욕 전장 대비 0.009위안(0.12%) 떨어지며 하락했다. 오전 11시 39분 현재 달러-위안 환율은 0.12% 하락한 6.7530위안 대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위안 환율 하락은 글로벌 달러 약세 흐름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ICE 달러지수는 0.4% 하락한 94.719를 기록했다. 미국 물가 부진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가 느려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며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달러 약세의 여파로 위안화 등 아시아 통화는 강세를 보였다.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45엔 떨어지며 112.17엔에 거래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전 11시 30분 달러-원은 전 거래일 대비 2.10원 떨어진 1,126.20원에 거래됐다.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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