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엔-원 재정환율 하락세…1,000원에 바짝 |
| 일시 | 2017-07-14 14:4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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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원 재정환율 하락세…1,000원에 바짝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엔화의 상대적인 약세 흐름에 엔-원 재정환율이 1,000원 선에 바짝 다가섰다. 14일 주요통화 재정환율(화면번호 6426)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1분 현재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1,000.44원에 시세가 형성됐다. 엔-원 재정환율은 지난 5월 25일 이후 약 두달동안 1,000원 위에서만 움직였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의장이 상ㆍ하원에 출석해 발언한 내용이 다소 비둘기파적으로 해석되면서 달러 강세가 되돌려졌고, 원화 강세 폭이 엔화보다 다소 컸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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