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고침> NDF, 1,149.50/1,149.70원…1.15원↓ |
| 일시 | 2017-07-12 07:5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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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 NDF, 1,149.50/1,149.70원…1.15원↓ <<12일 오전 7시 14분 송고된 'NDF, 1,149.50/1,149.70원…1.15원↓' 기사에서 두번째 문단의 '1,149.50원'을 '1,149.60원'으로 바로잡습니다.>> (서울=연합인포맥스) 구본열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정치 불확실성에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2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9.6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1.10원) 대비 1.15원 내린 셈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장남이 러시아와의 내통 의혹을 해소하려 공개한 이메일이 오히려 러시아의 미 대선 개입을 확증한다는 해석이 나오며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졌다.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이날과 오는 13일에 각각 하원과 상원에서 통화정책 증언에 나서는 점도 시장 경계심을 키웠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9.20~1,151.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42엔에서 113.94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466달러를 나타냈다. bykoo@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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