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9.00/ 1,150.00원…0.25원↑ |
| 일시 | 2017-07-11 07:0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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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9.00/ 1,150.00원…0.2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구본열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의 의회 증언을 앞두고 강보합권에 머물렀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9.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9.50원) 대비 0.25원 오른 셈이다. 옐런 의장은 오는 12일과 13일에 각각 하원과 상원에서 통화정책 증언에 나선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9.10~1,150.9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22엔에서 114.03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99달러를 나타냈다. bykoo@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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