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9.50/1,150.00원…3.30원↑ |
| 일시 | 2017-07-04 07:13: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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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9.50/1,150.00원…3.3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미국 제조업 지표 호조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9.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6.90원) 대비 3.30원 오른 셈이다. 공급관리협회(ISM)는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월 54.9에서 57.8로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4년 8월 이후 최고치다. 뉴욕 금융시장은 '독립기념일' 휴일을 앞두고 조기 폐장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7.50~1,149.7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55엔에서 113.3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360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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