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위안화 지수 반등…0.07%↑ |
| 일시 | 2017-07-03 11:24: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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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지수 반등…0.07%↑ (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24개국 통화로 구성된 통화 바스켓에 대한 중국 위안화 가치를 나타내는 위안화 지수가 반등했다. 3일 중국 외환교역센터(CFETS)에 따르면 지난 30일 기준 'CFETS 위안화 환율 지수'는 전주 대비 0.07포인트(0.07%) 상승한 93.29를 기록했다. 위안화 지수는 지난 6월부터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고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CFETS 위안화 환율 지수'는 중국의 무역 비중을 고려한 24개국 통화 바스켓을 기초로 산출된다. 이 지수는 2014년 12월 31일 당시 환율을 100으로 기준 삼아 위안화의 상대적 가치 변동을 볼 수 있도록 고안된 지표다. 국제결제은행(BIS) 통화 바스켓 구성 통화를 기준으로 산출한 지수는 0.05포인트 오른 94.25를, 특별인출권(SDR) 통화 바스켓 구성 통화를 기준으로 한 지수는 0.33포인트 하락한 94.18을 기록했다. 30일 달러-위안 기준 환율은 6.7744위안으로 23일 6.8238위안 대비 약 0.72% 하락(위안화 가치 상승)했다. hrl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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