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2.00/1,133.00원…0.95원↓ |
| 일시 | 2017-06-17 07:16: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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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2.00/1,133.00원…0.9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하락했다. 미 경제 지표 부진으로 인한 차익실현 영향이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2.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4.10원) 대비 0.95원 내린 셈이다. 지난 5월 미국의 주택착공실적은 석 달째 감소했다. 미 상무부는 5월 주택착공실적이 전월 대비 5.5% 감소한 109만2천 채(계절 조정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는 3.4% 증가한 121만 채였다. 미국 소비자태도지수 예비치도 월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1.50~1,134.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13엔에서 110.86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9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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