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29.50/1,130.50원…6.60원↑ |
| 일시 | 2017-06-16 07:1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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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29.50/1,130.50원…6.6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달러 강세로 상승했다. 미국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고,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경기를 낙관하면서 추가적인 금리 인상 여지를 남긴 영향으로 달러화는 올랐다. 해외브로커들은 1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0.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7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4.10원) 대비 6.6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8.50~1,131.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69엔에서 110.90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4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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