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0.00/ 1,131.00원…3.80원↑ |
| 일시 | 2017-06-13 06:50:01 |
|
NDF, 1,130.00/ 1,131.00원…3.8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상승했다.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 자산보유 축소 경계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됐다. 미국 증시가 조정받은 것도 상승 재료가 됐다. 해외브로커들은 1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6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7.30원) 대비 3.8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1.20~1,132.5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25엔에서 109.91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02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6월13일) |
이전글
|
터키 경제, 올해 1분기 5% '깜짝' 성장…리라화 강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