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24.50/1,125.50원…2.35원↑ |
| 일시 | 2017-06-10 07:2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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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24.50/1,125.50원…2.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올랐다. 안전자산 선호 약화에 따라 미국 국채 금리와 뉴욕 증시가 상승한 영향이 반영됐다. 다음 주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도 달러화를 지지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5.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3.20원) 대비 2.3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3.50~1,124.8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24엔에서 110.32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9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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