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佛나티시스 "작년 이후 위안화 국제화 후퇴" |
| 일시 | 2017-06-07 15:5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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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나티시스 "작년 이후 위안화 국제화 후퇴" (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작년부터 위안화 국제화가 후퇴했다고 프랑스 은행 나티시스가 말했다. 7일 차이신에 따르면 나티시스의 알리시아 가르시아 헤레로 아시아태평양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국제 결제와 역외 투자 방면에서 특히 후퇴 현상이 나타났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제 은행 간 결제망인 스위프트(SWIFT)에 따르면 위안화의 국제 결산 비율은 2010년 0.05%에도 미치지 못했다가 2015년 2.79%까지 상승했다. 이후 2015년 8월 인민은행이 위안화를 평가절하 하면서 이 추세가 역전됐다. 나티시스는 다만 위안화 예금의 하락에도 채권 보유는 증가하는 등 자산별로 인기의 차이가 있다고 덧붙였다. 은행은 또 적격외국인기관투자자제도(RQFII), 후강퉁과 선강퉁 등 중국 정부의 해외 투자 유인 조치에도 반응은 미지근하다고 지적했다. 위안화의 절하와 함께 역외 홍콩 시장의 중요성도 하락했다. 차이신은 2014년 3월 홍콩 예금에서 위안화 예금이 차지하는 비율이 12.8%에 달했지만 올해 3월에는 4.7%까지 떨어졌다고 전했다. jhha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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