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8.00/1,118.50원…0.50원↑ |
| 일시 | 2017-06-07 07:26:16 |
|
NDF, 1,118.00/1,118.50원…0.50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미국의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의 의회 증언이 예정돼 있는 데다, 중동의 지정학적 위험이 커지는 등 불안 심리가 반영됐다. 해외브로커들은 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8.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8.30원) 대비 0.5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7.80~1,120.2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61엔에서 109.38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7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6월7일) |
이전글
|
NDF, 1,118.00/1,119.00원…0.75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