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8.00/1,119.00원…0.75원↑ |
| 일시 | 2017-06-06 09:0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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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8.00/1,119.00원…0.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가 차익실현 매도로 오르면서 달러화 가치를 지지한 영향이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8.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5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8.30원) 대비 0.7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7.50~1,120.1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화는 이날 발표된 미국 경제 지표가 혼재된 모습을 보여 엔화에는 오름폭을 줄이고 유로화에는 강세를 유지했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61엔에서 110.4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25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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