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23.50/ 1,124.00원…1.00원↓ |
| 일시 | 2017-05-31 07:0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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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23.50/ 1,124.00원…1.0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의 개인소비지출 등 경제지표 호조에도 하락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23.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5.10원) 대비 1.00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3.50~1,125.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0.87엔에서 110.8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1186달러를 나타냈다. 미국의 4월 개인소비지출(PCE)은 전월대비 0.4% 증가했다.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으로, 지난해 12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상승이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선호하는 인플레이션 지표인 4월 PCE 가격지수는 지난달보다 0.2%, 전년 대비 1.7% 올랐다. 근원 PCE 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0.2% 상승했지만, 작년 4월에 견줘 1.5% 오른 데 불과했다. 전년 동월 대비 상승률 1.5%는 2015년 12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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