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달러-엔 113엔대 초반서 등락…北 리스크 영향 제한적 |
| 일시 | 2017-05-15 11:28:20 |
|
달러-엔 113엔대 초반서 등락…北 리스크 영향 제한적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북한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른 지정학적 우려 확대에도 달러-엔 환율이 제한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11시 19분 현재 달러-엔 환율은 뉴욕 전장 대비 0.01엔(0.01%) 오른 113.34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달러-엔은 113.10엔대에서 하락 출발했으나 도쿄 거래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이후 오름세로 돌아섰다. 환율은 장중 113.45엔까지 상승했다. 미쓰비시도쿄UFJ은행은 한반도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엔화 수급이 놀라울 정도로 균형을 이룬 덕에 달러-엔 변동 폭이 크지 않다"고 진단했다. 미쓰비시도쿄UFJ은행은 일본 투자자들이 해외 채권 투자를 재개하면서 엔화 매도 주문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jhmoon@yna.co.kr |
|
다음글
|
<서환-오전> 결제수요에 낙폭제한…1.20원↓ |
이전글
|
국금센터 "北미사일 발사, 지정학 리스크 확대 가능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