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22.80/1,123.80원…3.85원↓(재송) |
| 일시 | 2017-05-15 07:17: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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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22.80/1,123.80원…3.85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소비자물가 등 지표 부진 영향에 달러화가 주요국 통화 대비 약세를 보인 영향이다. 해외브로커들은 1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2일(현지시간) 1,123.3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종가(1,127.40원) 대비 3.85원 내린 셈이다. 미 상무부는 4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사치는 0.5% 증가였다. 달러화는 백화점 체인 메이시스의 실적 악화로 뉴욕증시가 하락한 이후 소매판매등 지표 부진까지 더해지자 엔화와 유로화에 모두 내렸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22.30~1,129.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70엔에서 113.35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32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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