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5.50/ 1,136.50원…3.50원↑ |
| 일시 | 2017-05-06 06:4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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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5.50/ 1,136.50원…3.5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4월 비농업부문 고용 호조 등의 영향을 받아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6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6.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4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2.70원) 대비 3.50원 오른 셈이다. 어린이날로 서울외환시장이 휴장이었던 지난 5일의 뉴욕 NDF 종가(1,135.75원)와 비교하면 0.25원 상승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5.50~1,141.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75엔에서 112.7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993달러를 나타냈다. 미국 노동부는 4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21만1천 명(계절 조정치)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전망치 18만8천 명~19만 명 증가를 웃돈 수준이다. 연설이 있었던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의장과 스탠리 피셔 연준 부의장은 경제와 통화정책 전망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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