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씨티 "유로화 공정가치 1.03달러…1.10달러는 과해" |
| 일시 | 2017-04-27 13:44:05 |
|
씨티 "유로화 공정가치 1.03달러…1.10달러는 과해"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씨티그룹은 유로-달러 환율의 공정가치가 1.03달러라고 분석했다. 27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씨티그룹은 유로-달러 환율이 상승 압력에 1.10달러를 넘어설 태세라며 프랑스 대선 1차 투표 이후 유로화가 고평가 단계로 접어들 가능성이 큰 상황임을 시사한다고 평가했다. 씨티그룹은 친유럽 성향인 중도신당 '앙 마르슈'의 에마뉘엘 마크롱 후보가 내달 7일 예정된 결선 투표에서 유럽연합 탈퇴를 주장하는 극우정당 국민전선(FN)의 마린 르펜 후보에 승리해도 유로-달러 환율은 1.03달러가 적정 수준이라면서 투자자들이 곧 현실로 돌아올 것으로 진단했다. 씨티그룹은 또 이번 선거로 탄생할 프랑스 새 정부가 다른 정당과 공조하게 될 것이라며 정책을 단독으로 추진하기 어려울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아시아 거래에서 유로-달러 환율은 1.09달러를 소폭 웃돌고 있다. ywshin@yna.co.kr |
|
다음글
|
<서환> 연휴 앞두고 방향성 탐색…6.10원↑ |
이전글
|
<트레이딩룸 인터뷰> 박형우 우리銀 트레이딩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