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2.00/ 1,143.00원…0.40원↑ |
| 일시 | 2017-04-19 06:5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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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2.00/ 1,143.00원…0.4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지정학적 우려 속에 소폭 올랐다. 런던 시장에서는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의 사퇴 루머로 한때 파운드가 급락하고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하는 등 위험자산회피(리스크오프) 분위기가 강해졌다. 하지만, 영국의 조기 총선 발표 내용이 잘못 알려진 것으로. 밝혀진 뒤 달러화는 거의 제자리로 돌아왔다. 해외브로커들은 19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2.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2.40원) 대비 0.4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2.20~1,145.3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03엔에서 108.50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2달러를 나타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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