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0.50/1,141.00원…1.10원↑(재송) |
| 일시 | 2017-04-17 07:20: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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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0.50/1,141.00원…1.10원↑(재송)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런던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북한의 김일성 생일 '태양절' 이벤트를 앞두고 지정학적 우려가 이어진 영향이다. 해외브로커들은 17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 14일(현지시간) 1,140.7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0.00원) 대비 1.1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0.50~1,141.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런던 금융시장은 '성금요일' 연휴로 조기 폐장됐다. 미국 재무부는 한국을 환율 조작국으로 지정하지 않았으나 금융시장 조기 폐장으로 관련 이슈는 가격에 반영되지 않았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8.86엔에서 108.81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1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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