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4.00/1,135.00원…5.15원↑ |
| 일시 | 2017-04-14 07: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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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4.00/1,135.00원…5.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미국이 이슬람국가(IS)의 근거지로 추정되는 아프가니스탄의 한 동굴 지대를 공습하면서 지정학적 우려가 재차 확대된 영향이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4.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29.70원) 대비 5.1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1.70~1,136.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뉴욕 금융시장은 '성금요일' 연휴를 앞두고 조기 폐장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09.07엔에서 109.0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19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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