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3.00/1,144.00원…1.65원↑ |
| 일시 | 2017-04-11 07:07:45 |
|
NDF, 1,143.00/1,144.00원…1.6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중동과 북한 등의 긴장도가 커진데 따른 지정학적 우려로 신흥국 통화 매도가 나타난 영향이다. 해외브로커들은 1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3.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2.20원) 대비 1.6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0.70~1,144.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33엔에서 110.93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96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4월11일) |
이전글
|
<서환-마감> 美칼빈슨호 韓배치 소식에 1,140원대…7.7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