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지준일 수요에 단기영역 상승 |
| 일시 | 2017-04-04 16: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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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지준일 수요에 단기영역 상승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지급준비일을 앞두고 원화 수요가 생기면서 단기 영역을 중심으로 상승했다. 4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년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 거래일와 같은 마이너스(-) 7.20원에, 6개월물도 전일과 같은 -2.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3개월물은 전일 대비 0.05원 오른 -1.10원에, 1개월물도 0.05원 상승한 -0.35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반적으로 거래는 활발하지 않았다. 지준일을 하루 남기고 하루물 등 초단기영역이 주로 상승했다. 에셋 스와프 물량이 잠잠한 상황에서 은행권의 플레이도 잠잠했다고 시장참가자들은 전했다. 외국계 은행의 한 스와프 딜러는 "캐시물이 지준 이슈로 회복하면서 1주일물과 한 달 정도가 올랐고, 나머지는 조용했다"고 말했다. 이 딜러는 "지난달 중순 이후 집중된 에셋스와프 물량이 끝난 것 같다"며 "지금은 상대적으로 한가하다"고 설명했다. 다른 은행의 딜러는 "분기초여서 물량이 나오면 않으면 적극적으로 거래를 하지 않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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