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7.60/ 1,118.00원…2.90원↑ |
| 일시 | 2017-04-04 07:1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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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7.60/ 1,118.00원…2.9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상승했다. 1,110원대 레인지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러시아 지하철 테러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 해외브로커들은 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7.8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5.30원) 대비 2.9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6.00~1,118.5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50엔에서 110.91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69달러를 나타냈다. 한편, 미국 공급관리협회(ISM)의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월 57.7에서 57.2로 내렸다. 시장 예상치 57.5를 밑돌았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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