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8.00/1,118.50원…1.35원↑ |
| 일시 | 2017-03-31 07:3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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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8.00/1,118.50원…1.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상승했다. 경제 지표 호조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으로 달러화가 오른 영향이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8.25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7.20원) 대비 1.3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4.50~1,118.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16엔에서 111.8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6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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