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11.00/1,112.00원…2.35원↓ |
| 일시 | 2017-03-30 07:14: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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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11.00/1,112.00원…2.3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미국 경제 지표 호조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들의 매파 발언 속에 혼조를 보였으나 달러 약세 추세를 반영했다. 리스본조약 50조 발동으로 파운드화와 유로화가 약세를 보인만큼 낙폭은 줄었다. 해외브로커들은 3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11.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14.20원) 대비 2.35원 내린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12.00~1,113.2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1.14엔에서 111.02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67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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