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8.00/1,149.00원…4.15원↑ |
| 일시 | 2017-03-14 07:11:28 |
|
NDF, 1,148.00/1,149.00원…4.1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소폭 상승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결정과 네덜란드 총선을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진 영향이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8.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4.40원) 대비 4.1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5.30~1,148.4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66엔에서 114.8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63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3월14일) |
이전글
|
외은지점 당기순이익 1조원대 무너졌다…31.8% 급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