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0.00/ 1,161.00원…2.35원↑ |
| 일시 | 2017-03-10 07:15: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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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60.00/ 1,161.00원…2.35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미국 수입물가 지표 등이 호조를 보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10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0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8.10원) 대비 2.3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58.00~1,161.5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5엔에서 114.94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77달러를 나타냈다. 미국의 2월 수입물가는 전월 대비 0.2% 상승해, 시장 전망치 0.1%를 웃돌았다. 전년 대비로는 지난 2012년 초 이후 가장 높은 4.6% 상승률을 나타냈다. 유럽중앙은행(ECB)은 통화정책회의를 열어 모든 정책금리를 동결하고, 경기 전망 악화 시 채권매입을 증액할 수 있다는 지난 1월의 성명 내용을 되풀이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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