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50.00/ 1,151.00원…9.10원↑ |
| 일시 | 2017-03-03 07:12: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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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50.00/ 1,151.00원…9.10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3월 금리 인상 전망이 더욱 강해진 영향에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3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5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41.60원) 대비 9.10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4.30~1,152.00원 사이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4.13엔에서 114.4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07달러를 나타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항시 투표권이 있는 제롬 파웰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 이사는 CNBC와 인터뷰에서 "3월 기준금리 인상을 위한 근거가 모이고 있다"며 "논의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시장은 3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75.3% 반영했다. 전일에는 66.4%였고, 이틀 전에는 35%에 불과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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