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34.00/ 1,135.00원…0.95원↑ |
| 일시 | 2017-02-28 07:2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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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34.00/ 1,135.00원…0.95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3월 기준금리 인상 기대가 높아지면서 소폭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8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34.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1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33.70원) 대비 0.9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30.50~1,134.20원에서 거래가 이뤄졌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2.12엔에서 112.71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87달러를 나타냈다. 로버트 카플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오클라호마 대학 강연 이후, 한 경제통신에 "금리 인상이 늦은 것보다는 이른 게 낫다는 것은 가까운 미래라는 의미"라고 말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시장은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33.2%로 전거래일 26.6%에서 높였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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