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도이체 "달러-엔, 트럼프 정책 구체화하면 115엔 상향 돌파" |
| 일시 | 2017-02-20 14:49: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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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 "달러-엔, 트럼프 정책 구체화하면 115엔 상향 돌파"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도이체방크는 달러-엔 환율이 미국 국채 금리와 함께 3개월 후에 레벨을 높일 것으로 예상했다. 20일 다우존스에 따르면 도이체방크의 다나카 다이스케 수석 외환 전략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이 구체화하거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가 금리 인상 경로를 명확히하면 110~115엔대에 갇혀 있는 달러-엔 환율이 115엔을 상향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프랑스 선거 등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의 정치적 리스크로 엔화가 강세를 달릴 수 있다면서도 미국의 재정 및 통화 정책의 영향으로 달러-엔 환율이 상승 곡선을 그릴 가능성이 더 크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후 달러-엔 환율은 113엔을 소폭 웃돌았다. 달러-엔 환율은 지난달 30일 이후 115엔선을 지속 하회했다. ywsh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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