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위안화 5거래일 만에 절하 고시…0.42%↓(상보) |
| 일시 | 2017-02-20 10:3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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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5거래일 만에 절하 고시…0.42%↓(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를 달러화에 5거래일 만에 절하 고시했다. 20일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장보다 0.0287위안 올린 6.8743위안에 고시했다. 이는 전장보다 위안화 가치가 달러화에 0.42% 떨어진 것이다. 인민은행이 위안화 가치를 내린 것은 전장에 달러화 가치가 오름세를 보인 데다 역내 위안화도 약세를 보였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17일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화 가치를 반영한 달러지수는 0.45% 올랐다. 당일 역내 달러-위안 거래 마감가는 6.8709위안으로 거래를 마쳐 전날보다 위안화 가치는 0.18% 하락했다. 위안화 가치가 역내 시장에서 하락세로 마감한 것은 10일 이후 5거래일만이다. 달러화는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세금개편안 등 정책 기대로 시장 전반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역외에서 거래되는 달러-위안은 지난 17일 전날보다 0.05% 올랐으나 이날 오전 아시아 시장에서 소폭 하락해 6.8480위안 근처에서 움직였다. ys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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