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민은행, 위안화 4거래일째 절상…0.25%↑(상보) |
| 일시 | 2017-02-17 10:2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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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은행, 위안화 4거래일째 절상…0.25%↑(상보)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중국 인민은행이 위안화를 달러화에 0.25% 올려 4거래일 연속 절상했다. 17일 인민은행은 달러-위안 기준환율을 전날보다 0.0173위안 내린 6.8456위안에 고시했다. 이는 전날보다 위안화 가치를 달러화에 0.25% 올린 것이다. 위안화는 4거래일 만에 달러화에 0.64%가량 절상됐다. 이날 위안화 절상은 달러화 가치 하락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미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ICE 달러지수는 전날 0.57% 하락했다. 전날 역내 달러-위안 거래 마감가는 6.8585위안으로 위안화는 역내에서 달러화에 0.12% 올랐다. 위안화는 역내 시장에서 전날까지 4거래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역외 위안화도 최근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역외 위안화는 달러당 6.8495위안에서 거래돼 소폭 하락세를 보였으나 이는 지난 13일 수준보다 위안화 가치는 0.32% 오른 것이다. ys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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