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기업, 외화대출액 증가…"위안화 환율 안정" 관측 <OCBC> |
| 일시 | 2017-02-15 13:30: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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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기업, 외화대출액 증가…"위안화 환율 안정" 관측 (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중국 위안화의 가치가 더는 급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외화로 자금을 조달하려는 중국 기업이 다시 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각) 싱가포르계 화교은행(OCBC)의 토미 시 이코노미스트는 중국 기업들이 "위안화의 급변 가능성에 대해 이전보다 이성적으로 대처하기 시작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OCBC에 따르면 지난 1월 중국 기업의 외화대출액은 126억 위안(약 2조930억 원)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으로 상승한 것이며 2015년 6월 이후 월간 최고치다. jhji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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