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49.00/1,150.00원…2.05원↓ |
| 일시 | 2017-02-14 07:1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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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49.00/1,150.00원…2.0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미·일 정상회담 불확실성이 해소된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존 달러 약세 선호 기조에는 변한 것이 없다는 시각에서다. 해외브로커들은 14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49.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4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2.00원) 대비 2.05원 하락한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8.50~1,152.00원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66엔에서 113.75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594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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