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FX스와프, 지준 마감일에 전구간 보합권 |
| 일시 | 2017-02-08 16:18: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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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스와프, 지준 마감일에 전구간 보합권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외환(FX) 스와프포인트가 지급준비금 마감일을 맞아 거래가 뜸한 영향으로 전 구간에 걸쳐 보합권에 머물렀다. 8일 외화자금시장에서 1개월 만기 FX 스와프포인트는 전 거래일과 같은 마이너스(-) 0.35원에, 3개월물도 전일과 동일한 -0.9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만기 6개월 영역과 1년 영역 역시 -2.20원과 -6.50원으로 전 거래일과 같았다. 지준 마감일에 1일물 거래는 거의 없었고, 초단기물 영향을 받고 있는 다른 영역에서도 큰 움직임이 없었다. 1개월물과 6개월물에서 조금 거래가 있었지만, 의미를 두기는 어려웠다. 1개월물에서는 장 후반에 나온 에셋스와프 물량이 눈에 띄는 정도였다. 시중은행의 한 스와프딜러는 "오전에는 비디시(매수 우위)한 느낌이 있었지만, 1개월물에 에셋스와프가 있어서 전체적으로 보합권이 됐다"고 설명했다. 다른 은행의 딜러는 "전반적으로 에셋 물량이 없다 보니 최근 눌리고 있는 스와프포인트가 덜 했다"며 "달러 수요는 지속하고 있어, 상승에는 힘이 부친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은행의 딜러는 "지준 마감일이라 1일물이 없었고, 거래 자체가 많지 않았다"고 전했다. ddkim@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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