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中, 위안화 지수 다시 반락…0.20%↓ |
| 일시 | 2017-02-06 10:14: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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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위안화 지수 다시 반락…0.20%↓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중국 위안화 지수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6일 중국 외환교역센터(CFETS)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CFETS 위안화 환율 지수'는 94.03으로 26일 94.22 대비 0.19포인트(0.20%) 하락했다. 중국 금융시장은 춘제 연휴로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2일까지 휴장했다. 위안화 지수는 1월 20일로 끝나는 주간에 반등했으나 다시 내림세로 돌아섰다. 지난 26일 위안화 지수는 20일 94.87보다 0.68% 낮아졌다. 'CFETS 위안화 환율 지수'는 중국의 무역 비중을 고려한 24개국 통화 바스켓을 기초로 산출된다. 이 지수는 2014년 12월 31일 당시 환율을 100으로 기준 삼아 위안화의 상대적 가치 변동을 볼 수 있도록 고안된 지표다. 국제결제은행(BIS) 통화 바스켓 구성 통화를 기준으로 산출한 지수는 95.26으로 0.30포인트 떨어졌다. 반면 특별인출권(SDR) 통화 바스켓 구성 통화를 기준으로 한 지수는 95.43으로 0.08포인트 상승했다. 3일 기준 달러-위안 기준환율은 6.8556위안으로 26일 6.8588위안 대비 약 0.05% 하락(위안화 가치 상승)했다. jhm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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