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51.50/1,152.50원…9.75원↓ |
| 일시 | 2017-02-01 07:1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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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51.50/1,152.50원…9.7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하락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한 가운데 경제지표까지 부진한 영향이다. 해외브로커들은 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52.0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2.10원) 대비 9.75원 하락한 셈이다. 1월 미국 중서부 지방의 제조업 활동이 수주 감소로 7개월 만에 가장 좋지 않았고, 뉴욕증시도 하락 마감했다. 공급관리협회(ISM)-시카고에 따르면 1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월 53.9에서 50.3으로 하락했다. 이는 2016년 5월 이후 가장 낮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48.00~1,166.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47엔에서 112.79엔으로 내렸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98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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