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70.00/ 1,171.00원…11.55원↑ |
| 일시 | 2017-01-31 07:3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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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DF, 1,170.00/ 1,171.00원…11.55원↑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급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반(反) 이민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으로 뉴욕 3대 지수가 하락하고,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화된 영향이다. 미국의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부진한 영향도 반영됐다. 해외브로커들은 31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70.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2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59.20원) 대비 11.55원 상승한 셈이다. 다만 주말동안 안전자산 선호에 따라 대엔화 낙폭이 깊어지자 상승폭은 다소 줄어들었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70.00~1,178.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60엔에서 113.77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695달러를 나타냈다. syyoon@yn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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