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NDF, 1,169.00/ 1,170.00원…3.95원↑ |
| 일시 | 2017-01-25 07:17:05 |
|
NDF, 1,169.00/ 1,170.00원…3.95원↑ (세종=연합인포맥스) 김대도 기자 =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한 가운데 최근 조정국면에 대한 저가매수 유입으로 상승했다. 해외브로커들은 25일 달러-원 1개월물이 지난밤 1,169.50원에 최종 호가됐다고 전했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3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65.90원) 대비 3.95원 오른 셈이다. 달러-원 1개월물은 1,162.00~1,170.5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달러-엔 환율은 전일 서울환시 마감 무렵 113.02엔에서 113.78엔으로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은 1.0731달러를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포드와 제너럴모터스(GM), 피아트, 크라이슬러 등 미국 자동차 제조 3사 최고경영자(CEO)를 불러 국내에서 더 많은 자동차를 생산하길 주문했다. 또 '키스톤 XL 송유관'과 '다코타 대형 송유관' 등 환경파괴 때문에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승인을 거부해온 2대 송유관 신설을 재협상하도록 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ddkim@yna.co.kr |
|
다음글
|
<메모> 오늘의 외환(1월25일) |
이전글
|
<서환-마감> 달러-엔 반등+설 앞둔 결제 수요…0.40원↑ |